[2015 국감] "5년간 인천공항공사 못받은 시설사용료 428억원...에어포트 로얄플라자 1위"

입력 2015-09-1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5년간 인천공항공사가 못받은 공항 시설사용료가 400억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인천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6월까지 최근 5년간 공사가 받지 못한 시설사용료는 428억원이다.

이는 2011년 209억원, 2012년 284억원, 2013년 343억원, 2014년 385억원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납 1위는 에어포트 로얄플라자(299억원)며 2위는 그랜드스카이(55억원), 3위는 인천골프클럽(43억원)이다.

에어포트 로얄플라자 미납액이 전체의 69.8%(299억원)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해 "공항시설사용료 미납액의 증가는 공사의 재정 악화로 이어질 우려 높아 대책마련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80,000
    • +1.4%
    • 이더리움
    • 3,458,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71
    • +0.49%
    • 솔라나
    • 126,100
    • +1.37%
    • 에이다
    • 374
    • +2.1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18%
    • 체인링크
    • 13,890
    • +1.6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