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던 설현 브로마이드네" 수도권 목격담 솔솔

입력 2015-09-1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못 보던 설현 브로마이드네" 수도권 목격담 솔솔

(사진제공=SKT)
(사진제공=SKT)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SK텔레콤 브로마이드가 추가로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상에선 수도권 일대 SK텔레콤 매장에서 다양한 모습의 설현이 담긴 브로마이드를 구했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 네티즌은 "길가다 SK텔레콤 대리점에서 가져가라고 하길래 얻어왔다"라며 자신이 가져온 세 장의 설현 브로마이드를 블로그에 올렸다.

(사진제공=SKT)
(사진제공=SKT)

사진 속 설현의 이미지는 모두 다르다. 기존에 알려져 많은 화제가 됐던 배꼽티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은 물론 핫팬츠에 나시를 걸치거나, 핸드폰을 손에 쥐고 긴 머리카락을 내린 이미지도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 브로마이드는 지방에서는 못 찾아본다. 역시 수도권에 살아야 설현을 볼 수 있는 건가"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SK텔레콤 관계자로 추정되는 네티즌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도권 매장 출입문에 설현 시트지가 도난당하고 있다"며 "본부와 팀에 재고가 없어 재배포가 불가능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은 온라인 중고장터에서 장당 1만원 이상에 설현의 브로마이드를 거래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2,000
    • -0.46%
    • 이더리움
    • 3,16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98%
    • 리플
    • 2,032
    • -0.83%
    • 솔라나
    • 129,800
    • +0.5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44
    • +1.68%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18%
    • 체인링크
    • 14,610
    • +1.53%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