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감]지난해 서울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1위 신한은행…2위는 무역협회

입력 2015-09-10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국토교통원회 이헌승 의원(새누리당, 부산진을)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서 교통유발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신한은행 타임스퀘어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무역협회, 3위는 아산사회복지재단, 4위는 한화역사주식회사가 차지했다.

부산시의 경우 신세계와 롯데쇼핑이 1, 2위를 대구시에선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가 1,2위를 차치했다.

인천광역시의 경우 인천국제공항공사, 하나자산신탁이, 광주에선 롯데쇼핑주식회사와 롯데쇼핑이 1,2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74,000
    • +0.78%
    • 이더리움
    • 3,42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9%
    • 리플
    • 2,044
    • -0.24%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79%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