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감]지난해 서울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1위 신한은행…2위는 무역협회

입력 2015-09-10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국토교통원회 이헌승 의원(새누리당, 부산진을)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서 교통유발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신한은행 타임스퀘어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무역협회, 3위는 아산사회복지재단, 4위는 한화역사주식회사가 차지했다.

부산시의 경우 신세계와 롯데쇼핑이 1, 2위를 대구시에선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가 1,2위를 차치했다.

인천광역시의 경우 인천국제공항공사, 하나자산신탁이, 광주에선 롯데쇼핑주식회사와 롯데쇼핑이 1,2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9,000
    • +1.04%
    • 이더리움
    • 3,44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1%
    • 리플
    • 1,966
    • +1.24%
    • 솔라나
    • 148,000
    • +5.56%
    • 에이다
    • 290
    • +0%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6,230
    • +1.37%
    • 샌드박스
    • 49.7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