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장성태, 양회장 초대 받아…깜짝 놀란 경숙은 식탁 밑에 '꽁꽁'

입력 2015-09-0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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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장성태(김정현 분)가 양회장(권성덕 분)의 초대를 받아 양회장의 집으로 향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58회에서는 양회장의 초대를 받은 성태가 양회장의 집으로 향한다.

양회장은 장성태를 향해 "어서 오게"라고 환영했고, 집에 오는 손님을 위해 음식 준비를 돕던 경숙(김혜리 분)은 양회장의 반응에 궁금증을 느껴 거실로 나간다. 성태를 본 경숙은 기겁을 하고, 놀라 급기야 식탁 밑에 숨는다. 이내 성태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장롱에 숨어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수경(문보령 분)은 경민(이선호 분)에게 경민의 마음을 조심스레 묻고 호감을 보이는 경민의 모습에 행복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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