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회색 맨투맨 ‘단벌신사’ 된 이유 “스윙스 형 때문에…”

입력 2015-09-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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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사진=엠넷 ‘쇼미더머니 4’ 방송캡처)
▲블랙넛(사진=엠넷 ‘쇼미더머니 4’ 방송캡처)

래퍼 블랙넛이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는 듯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블랙넛의 회색 맨투맨 패션이 재조명 되고 있다.

블랙넛은 최근 종영한 ‘쇼미더머니 4’에 회색 맨투맨 티셔츠만 입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 후 블랙넛은 오디션이 끝날 때까지 같은 의상을 고집해 ‘단벌 신사’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블랙넛의 맨투맨에 관심이 쏠리자 블랙넛은 “스윙스 형이 사줘서 다 닳을 때까지 입어야 해요”라며 “고마워서 입고 다녀요" 라고 밝혔다.

또한 블랙넛은 KBS2 ‘생생정보통’ 출연 당시에도 같은 옷을 입고 출연해 폭소케 했다.

한편 블랙넛은 8일 자신이 작사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가가라이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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