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연락처 유출에 진땀 "늦은 시간이고 새벽이고...스트레스 받아"

입력 2015-09-08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연락처 유출에 불편한 심경을 밝혔다.

신지는 8일 새벽 자신의 SNS에 "연락처도 어찌보면 개인정보 아닌가요? 대체 누가 제 연락처를 뿌리고 다니나요"라며 연락처 유출에 어려움을 겪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신지는 "늦은 시간이고 새벽이고 벌써 여러 번... 그리고 매번 다른 분들이... 자꾸 메신저로 '신지 맞냐'고 연락하시는데 제발 그러지마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부탁드릴게요"라고 호소했다.

신지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번호를 바꾸는게 좋을 것 같다" "연예인의 사생활도 보호받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5,000
    • +2.44%
    • 이더리움
    • 3,074,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48%
    • 리플
    • 2,077
    • +3.08%
    • 솔라나
    • 129,900
    • +3.34%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0.18%
    • 체인링크
    • 13,450
    • +2.67%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