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다솜 “150년 된 간장? 썩었겠네”…고두심 “정신줄 놨나”

입력 2015-09-07 2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다솜이 고두심 앞에서 또 혼줄이 났다.

7일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9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오인영(다솜 분)은 양춘자(고두심 분) 앞에서 생각에 빠졌다. 인영은 다그치는 목소리에 “150년 된 간장이라고요? 완전 썩었겠네요. 제가 갖다 버릴게요”라고 했다.

이에 춘자는 “이게 진짜 정신줄을 놨나. 남에 귀한 씨간장을 왜 버려. 잘 모셔놨다가 차교수 색시 얻으면 물려줄건데”라고 다솜을 혼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7,000
    • -2.64%
    • 이더리움
    • 4,33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3%
    • 리플
    • 2,808
    • -1.96%
    • 솔라나
    • 188,600
    • -1.5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20
    • -3.07%
    • 샌드박스
    • 216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