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中서 2000만달러 규모 공작기계 수주

입력 2015-09-07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 소속으로 자동차 부품과 공작기계를 생산하는 현대위아가 중국에서 2000만 달러 규모의 공장 자동화 설비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날 중국 삼환그룹과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위아는 삼환그룹에 2016년까지 자동차 부품 가공을 위한 공작기계 100여대를 공급한다.

현대위아가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공작기계는 자동차 핵심 부품을 가공하는 데 쓰이는 공장 자동화 설비다.

앞으로 삼환그룹 전체의 노후 공장 설비를 최신 자동화 라인으로 교체할 때 추가 수주도 가능할 전망이다.

삼환그룹은 19개 계열사를 지닌 연매출 3조1000억원 규모의 회사로 BMW,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자동차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표이사
권오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5,000
    • +0.32%
    • 이더리움
    • 3,042,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7,400
    • +2.08%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56%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