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트러스트-고소영 만났다”…‘JT브랜드’ 첫 광고 모델에 고소영 선정

입력 2015-09-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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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 씨가 일본계 금융그룹인 ‘J트러스트’의 모델로 발탁됐다.

J트러스트는 7일 고소영 씨를 모델로 한 그룹사 TV광고를 이번 달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고소영씨는 최근 사명을 변경한 JT친애저축은행을 포함해 JT캐피탈, JT저축은행 3개사가 JT브랜드로 통일되어 진행하는 첫 그룹사 광고의 모델을 맡게 된다.

J트러스트는 이번 광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금융’, ‘스마트한 금융’, ‘내 편에 서주는 금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그룹사로써 더욱 책임 있는 경영활동과 고객들에게 가까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J트러스트 관계자는 “고소영 씨의 세련된 이미지와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이 J트러스트 그룹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 계약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J트러스트 그룹 3사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금융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J트러스트는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폴, 태국 등 범 아시아권에서 다양한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JT친애저축은행과 JT캐피탈, JT저축은행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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