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소형빌딩 매매 78건 ... 개인이 84% 차지

입력 2015-09-07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리얼티코리아)
(사진=리얼티코리아)
8월 중소형빌딩 매매 거래량이 전달 대비 53.8% 감소했다.

7일 중소형빌딩 중개전문 리얼티코리아에 따르면 8월 중소형빌딩 거래량은 78건으로 지난달 169건 보다 53.8% 줄었다. 이는 월별 평균 거래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거래량은 21.78% 증가한 수준이다. 매수 유형은 개인이 전체의 83.7%, 법인이 16.3%를 차지했다.

강남구에서 빌딩거래가 가장 많은 곳은 역삼동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논현동, 신사동이 뒤를 이었다. 논현동과 신사동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거래 비율이 각각 전체 80%, 100% 비중을 나타내며 유독 높은 수치를 보였다. 역삼동의 경우 전체 거래 비중의 50%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이뤄졌으며 이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 25%로 나타났다.

이는 매수자들이 선호하는 입지의 매물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대다수 분포된 것으로 이 지역에는 주로 다가구주택이나 노후화된 건물이 많다.

문소임 리얼티코리아 연구원은 “8월 거래량은 7월달 보다 줄었지만 평균 거래 규모” 라며 “7월 거래량이 급증했던 것은 4,5월에 거래된 중소형빌딩이 잔금지급 등의 이유로 7월에 거래실적으로 잡혔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3,000
    • -1.18%
    • 이더리움
    • 3,67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419,800
    • -1.46%
    • 리플
    • 2,025
    • -2.6%
    • 솔라나
    • 159,800
    • -3.39%
    • 에이다
    • 336
    • -2.04%
    • 트론
    • 453
    • -1.31%
    • 스텔라루멘
    • 301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3.59%
    • 체인링크
    • 19,530
    • -3.98%
    • 샌드박스
    • 59.15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