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비 할인 받는 ‘올레 슈퍼카드’ 누적 가입자 30만명 돌파

입력 2015-09-07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우리, 대구은행 카드까지 확대해 총 9곳 카드사 제휴

▲KT는 업계 최대 수준의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올레 슈퍼카드가 출시 9개월만에 누적 가입자 수 3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T)
▲KT는 업계 최대 수준의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올레 슈퍼카드가 출시 9개월만에 누적 가입자 수 3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T)

KT는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올레 슈퍼카드가 출시 9개월만에 누적 가입자 수 30만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삼성카드, 우리카드, 대구은행카드까지 제휴를 확대해 총 9개 카드사에서 올레 슈퍼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올레 슈퍼카드는 KT가 신한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BC카드, IBK기업은행, JB전북은행 등 국내 주요 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세이브형과 DC형의 두 가지 형태로 지난해 12월 출시한 제휴 신용카드다.

세이브형은 24개월 기준으로 최대 36만원(전월 70만원 이상 사용 시)만큼 단말기를 선할인 받을 수 있게 했다. DC형은 매월 최대 1만 5000원(전월 70만원 이상 사용 시)의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단일화해 고객이 할인액을 쉽게 인지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올레 슈퍼카드는 일반적으로 전월 이용 실적에서 제외되었던 통신요금과 대중교통, 학원비, 병원비가 모두 포함되며, 무선 상품에만 국한됐던 통신 요금 할인을 인터넷, IPTV, 집전화 등 유선 상품까지 확대하여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세이브형은 기존에 특정 가맹점에서만 적립이 가능하고, 가맹점마다 적립율이 달랐던 점을 개선해 가맹점 구분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일정하게 적립이 가능하게 해 고객 혜택을 높여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노정호 KT 마케팅부문 제휴추진담당 상무는 “올레 슈퍼카드는 고객 관점에서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다”며 “앞으로도 가계 통신비 절감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슈퍼카드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카드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올레닷컴(olleh.com) 슈퍼카드 전용 사이트(http://supercard.olleh.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83,000
    • -1.77%
    • 이더리움
    • 4,442,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2.8%
    • 리플
    • 2,849
    • -2.23%
    • 솔라나
    • 190,700
    • -3.35%
    • 에이다
    • 536
    • -1.65%
    • 트론
    • 443
    • -4.53%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50
    • -1.15%
    • 체인링크
    • 18,440
    • -3%
    • 샌드박스
    • 220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