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웨이, AS센터 42개→50개로 확대

입력 2015-09-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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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접근성 및 서비스 질적 향상 위해

화웨이가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애프터서비스(AS) 센터를 확대하고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화웨이는 기존 42개의 서비스 센터를 50개로 확대하고 한층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화웨이는 이번 서비스 센터 확대 운영은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향상,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한 ‘고객 중심’의 가치 실현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부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X3’ 정품 케이스를 증정하는 서비스 센터 확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화웨이는 지난 1월부터 업계 최초로 택배 및 퀵 서비스 등 찾아가는 무상 스마트폰 AS를 시작했고, 5월부터는 휴대폰 AS 고객을 대상으로 대여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화웨이는 고객들이 모바일로 쉽게 문의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한 1대 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ID 검색란에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화웨이의 모든 디바이스와 관련된 문의 사항을 채팅을 통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화웨이는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고객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AS 센터 위치 및 운영시간 안내, 무상 택배 및 퀵 서비스 등 화웨이의 고객지원 서비스는 한국 화웨이 콜센터(1877-5838)와 온라인 고객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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