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홍수현, 김석훈 집안에 대실망 "집이 여기라고?"

입력 2015-09-05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엄마' 홍수현, 김석훈 집안에 대실망 "집이 여기라고?"

(출처=MBC 엄마)
(출처=MBC 엄마)

'엄마' 홍수현이 김석훈 집을 보곤 실망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5일 방송된 MBC '엄마' 첫 회에서는 이세령(홍수현 분) 이 김영재(김석훈 분)의 집에 인사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령은 자기 생각보다 집이 기울자 "오빠 집이 여기야?"라며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이에 영재는 집이랑 가게 다 엄마 거라며 엄마가 알부자라고 어필했다.

이날 이세령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김영재의 대가족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영재의 가족들은 이세령을 반갑게 맞았지만 이세령은 그런 유난스러움에 연신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세령은 속으로 '다 팔아도 강남 집이나 살까?'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어 세령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윤정애(차화연)와 처음 만나 과연 이 집안의 며느리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92,000
    • -0.88%
    • 이더리움
    • 3,36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73%
    • 리플
    • 2,117
    • -2.49%
    • 솔라나
    • 139,500
    • -2.86%
    • 에이다
    • 400
    • -3.15%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1.75%
    • 체인링크
    • 15,100
    • -2.8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