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도끼, 과거 방송서 5만원권 돈다발 진열장 공개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

입력 2015-09-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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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도끼 (출처=엠넷 ‘4가지쇼 시즌2’ 방송화면 캡처 )
▲힙합가수 도끼 (출처=엠넷 ‘4가지쇼 시즌2’ 방송화면 캡처 )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힙합가수 도끼가 과거 집에 돈다발을 전시해 놓는 이유를 밝힌 방송이 재조명받고 있다.

도끼는 과거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최연소 래퍼 출신으로 성공한 도끼가 출연했다.

이날 도끼는 자신의 집에 전시된 5만원 권 진열대를 공개하며 “우리집에 돈다발이 전시돼 있다”며 “사실 돈을 잘 쓰지 않는데 한 번 쓰면 뭉치로 쓴다”고 밝혔다.

이어 도끼는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며 “어린 시절 많이 힘들었다. 나는 내 힘으로 나쁜 짓 안하고 떳떳하게 돈을 벌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도끼는 “매달 5만원 권을 한 뭉치 씩 어머니께 드리고 있다”며 남다른 효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도끼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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