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성태, 강용석 하차…강용석 아들 "동생에 염산 뿌린다는 악플, 차마…" 눈물

입력 2015-09-04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썰전 김성태-강용석 하차

강용석이 하차한 '썰전'에 김성태 의원이 투입된 가운데, 강용석 아들이 악플에 대해 이야기 하다 눈물을 훔쳤다.

강용석 아들 강인준 학생은 과거 tvN 고교생 돌직구 토크쇼 '고교10대천왕'에서 자신에게 쏟아진 악플을 봤다.

이날 공개된 악플에는 "강용석 얼굴부터 너무 닮아서 왠지 모를 거부감", "난 저렇게 생긴 애들이 제일 싫더라", "연예인 자녀 중 제일 비호감" 등이 있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강인준은 "저것 보다 더 심한 악플을 받아본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빠가 고소남일 때 자식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제 동생 사진에 '염산을 뿌려버리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등의 악플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강인준은 "아버지가 방송인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한다고 했다.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마음으로는 좀.."이라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지난 4일 JTBC '썰전'은 강용석이 자진하차한 뒤, 첫 전파를 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19,000
    • -0.77%
    • 이더리움
    • 3,375,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88%
    • 리플
    • 2,129
    • -1.98%
    • 솔라나
    • 139,800
    • -2.44%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87%
    • 체인링크
    • 15,260
    • -1.9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