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환, 신혼집 변기 금 간 사연 공개…19금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입력 2015-09-04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나운서 김환 (출처=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

김환 아나운서가 신혼집 변기에 금이 간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최근 프리선언을 한 김일중 아나운서 후임으로 신혼 7개월 차 김환 아나운서가 첫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김환에게 “신혼에 코피를 쏟았다고 SBS에 소문이 났었다”는 말에 “요즘은 철분을 많이 먹어서 피는 안 나지만 다른 문제가 생겼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환은 “신혼집 변기에서 물이 새고 있었다”며 “왜 그런가 하고 전문가를 불러 살펴봤더니 변기에 금이 갔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환은 “그래서 ‘내가 어떻게 조절을 좀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변기수는 “그 정도 세기면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에 나가야 하지 않냐”고 반응해 웃음을 주었다.

이날 방송된 ‘자기야-백년손님’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4,000
    • -0.87%
    • 이더리움
    • 2,61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79%
    • 리플
    • 1,706
    • -1.9%
    • 솔라나
    • 110,800
    • -0.45%
    • 에이다
    • 239
    • -2.85%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1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7%
    • 체인링크
    • 11,880
    • -1.49%
    • 샌드박스
    • 83.18
    • -7.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