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특급 애처가 윤민수·노유민·주영훈·인교진 출연으로 시청률 하락 위기 탈출

입력 2015-09-0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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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유민, 작곡가 주영훈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다시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3.6%의 시청률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방송이 시청률이 3%대까지 추락하면서 위기에 놓였으나, 다시 상승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특급 애처가’ 특집으로 가수 윤민수, 노유민,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인교진이 출연해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은 시청률 6.7%를 기록했고,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는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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