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ELS 6개 상품 판매

입력 2007-03-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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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연 9~14% 수익 추구…총 80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9일부터 12일까지 최고 연 9~14%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6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각각 KOSPI200, NIKKEI225, 한국전력, 한화, 하이닉스, SK텔레콤,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삼성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6개월째 기준지수의 100%, 12개월째 95%, 18개월째 90%, 24개월째 85% 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NIKKEI225 신(新)조기상환형 ELS'은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모두 기준지수의 95% 이상이거나,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같은날 각 기준지수 대비 5%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지수을 포함해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수익 15%(연 5%)을 지급한다.

'한국전력-한화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12개월째 85%,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인 경우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닉스-SK텔레콤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은 만기가 3년이다.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5%, 30개월째 80%, 36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2.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기-삼성테크윈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 가격이 6개월째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인 경우 연 1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SK텔레콤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원금보장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면 연 9%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8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ELS 상품의 공모 규모는 총 80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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