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이광수에 돌직구 날린 사연은?…"약간 질리는 스타일"

입력 2015-09-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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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출처=SBS)
배우 겸 가수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이가 이광수에 대해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돌직구를 날린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개그맨 김준현과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출연했다.

유이는 이날 이광수에게 “멋있어졌다”라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하며 짜장 수제비를 먹으러 갔다.

하지만 짜장면을 두고 벌어진 퀴즈에서 유이는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특히 문제를 맞히기 위해 손을 뻗다가 팔꿈치로 이광수의 얼굴을 때려 웃음을 줬다.

이어 제작진은 유이에게 “(광수와)데이트 좀 했느냐?”는 질문에 “재석 오빠 말이 맞다. (광수 오빠는)약간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이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 측은 “친한사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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