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신동엽도 놀란 과거 수입 공개 “쇼핑몰에서 춤추며 1년 반 동안 억대 모았다”

입력 2015-09-0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황치열 (출처=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황치열의 과거 수입이 재조명받고 있다.

황치열은 7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MC 신동엽은 “황치열 씨가 경북 구미 출신인데 구미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황치열은 “연애는 많이 안 해봤고 쇼핑몰에서 춤을 추면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돈을 많이 모았냐”고 질문하자 황치열은 “1년 반 동안 억대 급으로 모았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황치열은 2007년 치열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1집 ‘오감’을 발매해 활동했다. 그러나 2008년 회사가 문을 닫았고, 2011년 프로듀서 집단에 합류하면서 연습생 레슨에 참여하게 됐다. 지난해부터는 프로듀서 집단에 나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08,000
    • +0.41%
    • 이더리움
    • 2,836,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0.32%
    • 리플
    • 1,589
    • -0.87%
    • 솔라나
    • 110,600
    • +0.73%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0.51%
    • 체인링크
    • 12,550
    • +0.32%
    • 샌드박스
    • 64.92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