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 4.2% 상승…KBS ‘안녕하세요’는?

입력 2015-09-01 0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JTBC)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이 공개됐다.

1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 시청률인 3.7%에 비해 약 0.5%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장도연은 “메뉴부터 영화선택까지 늘 결정 장애에 시달린다”고 고충을 밝혔다. 어떤 일이든 남이 결정해주는 게 속 편하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작은 결정을 미루다 보면 큰 결정을 할 수 없게 된다”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모든 걸 혼자 결정할 필요가 없다. 남의 조언을 듣는 사람은 융통성과 타협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