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손병호와 대랍각 세우던 김희애 결국...김갑수 묘소에는 왜?

입력 2015-08-3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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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출처=SBS 방송 캡처)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김희애가 무릎을 꿇는다.

31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9회에서는 최영진(김희애 분)이 강회장(손병호 분)을 찾아가 부탁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영진은 살인사건의 범인을 강회장이 봤을 것이라 확신하지만 강회장은 영진에게 모르쇠로 일관하며 영진과 대립각을 세운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 영진은 강회장을 찾아가 범인 얼굴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달라 부탁하며 무릎을 꿇는다. 강회장은 자신은 범인을 본 적도 증거도 없다며 영진을 비웃듯 본다.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남진(신소율 분)은 속상한 마음에 아버지 묘소로 향하고, 남진을 찾기 위해 역시나 묘소로 향한 영진은 그곳에서 박동일(김갑수 분)과 마주한다.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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