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몸에 새긴 MZH 문신은 미즈하라 키코…대중 관심 증폭 왜?

입력 2015-08-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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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설이 나돈 가운데, 지드래곤의 몸에 새긴 문신에 대중이 주목하고 있다.

지드래곤 팔뚝에는 'MZH+KK=MZK'라는 문신이 새겨져있다. 'MZH'는 미즈하라, KK는 키코의 이니셜로 추정되고 있다. 'MZH+KK=MZK'가 겹치면서 디자인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성된 모습이다.

대중은 'MZH'가 미즈하라 키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결별했다면, 몸에 새긴 문신은 그대로 남겨둘 것인지, 아니면 지울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두 사람의 결별 보도를 접했다. 사생활이기 때문에 특별히 회사에서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월드투어와 'MADE' 앨범 제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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