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오늘(27일) 공익근무위한 군입소..JYJ김재중 이어 두 번째

입력 2015-08-27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박유천 (사진제공=뉴시스 )
그룹 JYJ 멤버이자 연기자인 박유천이 27일 입소한다.

박유천은 이날 군부대에 입소해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은 뒤 2년간 공익근무를 할 예정이다.

박유천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 본인이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입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 2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열린 ‘JYJ 멤버십 위크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산다는 것은 벅찬 감동이다.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셋이 모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지난 3월 입대한 김재중에 이어 JYJ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한편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비롯한 한류스타들이 대거 입대하고 있고 앞으로 이승기 이민호 등 한류스타들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한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2,000
    • +2.22%
    • 이더리움
    • 3,490,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7%
    • 리플
    • 2,136
    • +1.38%
    • 솔라나
    • 128,800
    • +1.82%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76%
    • 체인링크
    • 14,000
    • +1.9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