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건강식품 제조ㆍ유통사업 본격 진출

입력 2015-08-26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쌀눈조아에프앤비 독점판매 및 유통권 취득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쌀눈가공 및 식품제조가공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쌀눈조아에프앤비의 국내외 독점판매, 유통권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건강식품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쌀눈조아에프앤비는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순수 쌀눈의 선별방법과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등록하고 국내 쌀눈 유통시장에서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쌀눈조아에프앤비는 월 30톤 규모의 쌀눈 생산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어 에듀박스에서 독점 유통 시 월간 30억원 규모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듀박스는 우국환 대표이사와 공동으로 내년까지 70억 원을 쌀눈조아에프앤비에 출자해 월 300톤의 쌀눈 생산이 가능하도록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쌀눈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군 출시를 위한 연구개발(R&D)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우 대표는 "그 동안 선별기술이 없어 대량생산이 불가능했던 쌀눈이 쌀눈조아에프앤비의 특허기술이 접목돼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며 "쌀눈의 건강식품화는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업이며 생산설비 확충 이후 건강 및 다이어트식품은 물론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해 회사의 미래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6,000
    • +0.34%
    • 이더리움
    • 3,16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1.26%
    • 리플
    • 2,025
    • -0.3%
    • 솔라나
    • 129,600
    • +1.65%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544
    • +1.12%
    • 스텔라루멘
    • 222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77%
    • 체인링크
    • 14,670
    • +3.09%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