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中위안화 절하 이후 세계증시 시총 1경원 증발…한국 GDP 5.6배

입력 2015-08-2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룸버그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세계 증시의 시가총액 합계는 60조8619억 달러(약 7경2504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이 위안화를 평가절하하기 직전인 지난 10일 시가총액(68조9377억 달러ㆍ8경2125조원)보다 8조758억 달러(9620조원ㆍ11.7%) 줄어든 금액이다. 지난해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5.6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 주식시장이 24일 기준 5조4620억 달러로 열흘 만에 1조6400억 달러(1953조원)가 증발해 규모가 가장 컸다.

금액 기준으로는 미국 주식시장이 2조3574억 달러(2808조원)로 가장 많이 증발했다.

같은 기간 국내 주식시장의 시총은 1조2289억 달러에서 1조767억 달러로, 1522억 달러(181조3000억원)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7,000
    • +1.05%
    • 이더리움
    • 3,08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27%
    • 리플
    • 2,056
    • +1.28%
    • 솔라나
    • 129,800
    • +1.88%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2
    • +1.89%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88%
    • 체인링크
    • 13,370
    • +0.98%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