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아나운서, 10년 만에 정든 SBS 떠나...퇴사 결정

입력 2015-08-26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뉴시스)

김일중 아나운서가 10년 만에 정든 SBS를 떠난다.

26일 오전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일중 아나운서는 최근 퇴사 의사를 전했다. SBS는 김일중 나운서의 의사를 존중해 최종 결재할 예정이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한밤의 TV연예’ ‘접속! 무비월드’ ‘생방송 투데이’ 등을 진행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섭렵했다.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아내 YTN 윤재희 아나운서와 SBS ‘자기야’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그는 퇴사 후 SBS를 떠나 프리랜서로서 방송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19,000
    • +1.58%
    • 이더리움
    • 2,659,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2.34%
    • 리플
    • 1,738
    • +0.75%
    • 솔라나
    • 111,800
    • +0.54%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2.52%
    • 체인링크
    • 12,180
    • +1.5%
    • 샌드박스
    • 84.39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