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송영길, 미모 아내 처음엔 꽃뱀 오해 "왜 나를 만나는지 의문"

입력 2015-08-25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1대100' 방송 캡쳐)
송영길이 미모의 아내가 '꽃뱀'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개그콘서트-니글니글'의 송영길, 이상훈이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니글니글의 송영길은 미모의 아내에 대해 "처음에 꽃뱀인 줄 알았다. 왜 이렇게 예쁜 애가 날 만나지 의심이 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영길은 "취미도 비슷하고 주량도 비슷하고 그러다 보니 친해졌다. 프러포즈를 했다"며 결혼에 성공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송영길의 결혼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그의 아내는 옆모습에도 늘씬한 미인의 기운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공개된 후 이상훈은 "나랑도 친한데 엄청 미인"이라며 "그런데 내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개그감을 발휘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해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송영길 아내 미모 정말 대단하네", "송영길 아내 미모, 개그맨들은 왜 다 미녀랑 결혼하지?", "송영길 아내 미모, 역시 남자는 자신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0,000
    • +1.67%
    • 이더리움
    • 2,63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21%
    • 리플
    • 1,744
    • +1.81%
    • 솔라나
    • 111,700
    • +6.58%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70
    • +0.84%
    • 샌드박스
    • 91.34
    • +19.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