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레이디제인과 즉석 기자회견…"계속 엮인 것 지금은 후회한다" 왜?

입력 2015-08-2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E채널 '용감한 기자들'
홍진호가 '용감한 기자들'에서 레이디제인과 즉석 기자회견에 나섰다.

26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홍진호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레이디제인과 열애설의 진상을 파헤치는 시간이 마련된다.

녹화 당시 한 연예부 기자는 "레이디제인은 열애설을 적극 부인하는 반면, 홍진호는 애매한 입장을 취했다"면서 "이슈를 만들기 위해 레이디제인을 이용한 것 아니냐"라고 추궁했다.

이에 홍진호는 "같이 방송을 많이 하다보니 동반 CF도 찍고 프로그램도 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면서 "너무 엮이다 보니 다른 연애를 못한다"라고 잦은 열애설의 부작용을 밝혔다.

옆에 있던 레이디제인이 "그럼 오늘도 나오지 말았어야지"라며 '용감한 기자들' 특별 게스트 섭외에 응한 홍진호를 질타하자 홍진호는 "돈은 벌어야 할 것 아니야"라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이 "이렇게 계속 얘기하는 것 지겹지 않느냐. 마지막으로 깜끔하게 서로 볼에다 뽀뽀하고 끝내자"라는 장난스런 멘트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홍진호가 이때 레이디제인을 향해 뽀뽀를 하려는 시늉으로 다시 한 번 의혹을 키워 네버엔딩 열애설은 미궁으로 빠졌다.

한편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호구주의보'를 주제로 호구 같은 사람들에 얽힌 다양한 취재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7,000
    • -2.64%
    • 이더리움
    • 4,33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3%
    • 리플
    • 2,808
    • -1.96%
    • 솔라나
    • 188,600
    • -1.5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20
    • -3.07%
    • 샌드박스
    • 216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