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위기는 기회'…주식형펀드에 1주일새 8000억 뭉칫돈

입력 2015-08-25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증시가 급락으로 우려가 높은 가운데 국내 주식형펀드로는 오히려 자금이 대거 몰렸다. 펀드 환매 대신 ‘쌀 때 사자’는 저가 매수 움직임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5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국내 주식형 펀드에 8142억원이 순유입됐다. 코스피가 2.01% 급락한 지난 21일에도 2277억원이 몰린 것. 같은 기간 해외 주식형 펀드에 순유입된 자금이 142억원에 그친 데 반해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세가 뚜렷하다는 평가다.

특히 신규 자금 유입 펀드 면면을 살펴보면, 주식 편입 비중이 높은 액티브 주식 일반형에 1645억원이, 지수 흐름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1100억원이 유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1.41%
    • 이더리움
    • 3,469,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1.86%
    • 리플
    • 2,005
    • +4.05%
    • 솔라나
    • 150,600
    • +11.89%
    • 에이다
    • 296
    • +3.14%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21%
    • 체인링크
    • 16,440
    • +4.31%
    • 샌드박스
    • 50.11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