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김기범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

입력 2015-08-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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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김기범 전 대우증권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이와 함께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5명도 함께 선임할 예정이다.

현대증권은 김기범 신임대표의 선임안이 이사회를 통과하게 되면 다음달 중순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선임안을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유창수 전 AIP 대표은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며 오릭스 측 인사 2명도 신임 이사진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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