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길민세 눈물…“내게 평범한 삶 허락되지 않았다”

입력 2015-08-21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스타K 방송 캡처)

전직 야구선수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서 눈물을 흘렸다.

길민세는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7’에 출연해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길민세는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서 1년 동안 뛰다가 부상에다가, 좋지 않은 일들이 겹쳤다”며 “사고치고 딴짓하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이어 “심지어 길민세 멘탈이라는 연관검색어도 있더라”며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반성하는 모습 보기 좋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이제부터라도 평범한 삶 살 수 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22,000
    • +1.65%
    • 이더리움
    • 3,40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47%
    • 리플
    • 2,262
    • +6.65%
    • 솔라나
    • 137,700
    • +2%
    • 에이다
    • 411
    • +4.58%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01%
    • 체인링크
    • 15,740
    • +3.7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