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길민세 눈물…“내게 평범한 삶 허락되지 않았다”

입력 2015-08-21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스타K 방송 캡처)

전직 야구선수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서 눈물을 흘렸다.

길민세는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7’에 출연해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길민세는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서 1년 동안 뛰다가 부상에다가, 좋지 않은 일들이 겹쳤다”며 “사고치고 딴짓하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이어 “심지어 길민세 멘탈이라는 연관검색어도 있더라”며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반성하는 모습 보기 좋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이제부터라도 평범한 삶 살 수 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1,000
    • +1.02%
    • 이더리움
    • 3,31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69%
    • 리플
    • 1,788
    • +1.42%
    • 솔라나
    • 135,600
    • +2.11%
    • 에이다
    • 269
    • +0.75%
    • 트론
    • 462
    • +1.99%
    • 스텔라루멘
    • 253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1%
    • 체인링크
    • 15,100
    • +0.94%
    • 샌드박스
    • 46.46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