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최대주주 자사주 취득으로 지분 확대

입력 2015-08-21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이 최대주주 지분확보를 통한 주가 관리에 돌입했다. 최근 1분기 실적의 일시적 하락과 대외 경제환경 변화로 인한 주가 하락폭이 회사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아이티센은 20일 최대주주인 강진모 대표가 약 8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식회사 아이티센의 대표이사인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자의 보유 주식 비율은 42.61%로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최대주주의 자사주 취득은 회사 가치에 비해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남에 따른 주가 방어 대책이라며 향후 시장의 흐름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자의 추가적인 지분 확대의 계획이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실적과 관련해 “당사의 사업구조가 인프라 중심에서 인력 중심의 IT서비스분야로 변화하면서 원가구조 상 초기투자 성격의 인건비 증가분이 1분기의 원가에 일시적으로 높게 반영됐다”면서 “공공 사업의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과 이익 실현이 집중되는 추세이며 현 시점에서 수주 잔량이 약 1000억원 이상 쌓여있고 8월 약 120억원 규모의 정부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영업활동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하반기에 수익 구조가 대폭 개선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강진모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3,000
    • +3.72%
    • 이더리움
    • 3,492,000
    • +6.46%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41%
    • 리플
    • 2,019
    • +1.46%
    • 솔라나
    • 126,700
    • +3.26%
    • 에이다
    • 359
    • +0.56%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
    • 체인링크
    • 13,560
    • +3.2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