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송하윤, 윤해영에 경고 “이해우 위험에 빠뜨리지마”…124회 예고

입력 2015-08-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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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4회 예고가 눈길 끈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124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 124회에서 만수(정희태 분)는 덕희(윤해영 분)의 행동에 크게 실망하고 향숙(김도연 분)의 병문안을 온 민자(오미연 분)와 안성댁(정경순 분)은 확 달라진 만수의 태도에 놀란다.

영희(송하윤 분)는 덕희가 인호(이해우 분)까지 위험에 빠뜨리려하자 덕희에 폐수유출사건의 증거를 확보했다며 더 이상 주위 사람을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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