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62kg까지 나갔던 과거 공개… 다이어트 계기는?

입력 2015-08-18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과거 62kg까지 나갔던 과거를 공개했다.

정은지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과거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정은지가 과거 오디션을 보러나갈 때 몸무게는 62kg. 정은지는 "소속사에서 내 몸을 보더니 '학교가 산에 있느냐'고 물었다"며 "이후로 살을 많이 빼 47kg까지 뺐고, 지금은 48kg 정도"라고 말했다.

62kg였던 정은지가 살을 빼게 된 계기는 소속사의 압박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여자로서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서였다. 정은지는 "예뻐지고 싶었다. 여자니깐 예쁜 옷도 입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정은지 정말 데뷔 초에 비해서도 더 빠졌다", "정은지 다리 날씬해진 거 봐라", "정은지 과거엔 통통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16,000
    • +0.17%
    • 이더리움
    • 3,43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112
    • +0.19%
    • 솔라나
    • 126,500
    • +0.56%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91
    • -0.81%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52%
    • 체인링크
    • 13,780
    • +1.4%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