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아내 박수진, 빨간 드레스입에 아찔한 가슴골… ‘아름다워라’

입력 2015-08-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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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용준이 이목을 끄는 가운데 아내 박수진의 드레스 자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수진 드레스’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등록됐다.

게시글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빨간색에 검은 무늬가 들어간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수진의 변함 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피부, 멋드러운 헤어까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 수준의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하였고 이들에 대해 고소 취하 및 합의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강경대응을 알렸다.

배용준 소식에 네티즌은 “배용준, 절대 취하하지 마세요!”, “배용준, 진짜 잘한 듯”, “배용준, 악플러는 진짜 답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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