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백지영 “이승철, 빈 자리 느껴…독설? 순수한 영혼”

입력 2015-08-18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슈퍼스타K7’ 백지영이 이번 시즌에 출연하지 않는 이승철 심사위원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1층 탤런트홀에서 엠넷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기웅 국장, 마두식 PD,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백지영은 “이승철 오빠가 없는 이 상황이 시청자 분들도 낯설게 생각하실 수 있겠다. 부재가 느껴질 때는 있다. 왜냐하면 (이)승철이 오빠가 애정이 없어서 독설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애정 많아서 독설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표현의 차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이어 “그 친구를 위해 공격적으로 말씀해주셨고, 감정 숨기지 못 하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백지영은 “이에 못지않은 깊은 배경 지식을 갖고 있는 성시경이 독설을 몇 번 해주신다. 편집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성시경의 이미지가 판가름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백지영은 “‘슈퍼스타K7’의 심사위원석에 중심을 맡고 있었던 이승철 오빠의 자리가 축이었기 때문에 저희도 빈자리 심사하면서 당연히 느끼고 있고, 다 같이 의논하면서 그 자리를 메꿔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10,000
    • -0.81%
    • 이더리움
    • 3,36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31%
    • 리플
    • 2,121
    • +0.19%
    • 솔라나
    • 136,300
    • -2.71%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521
    • +0.97%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2.08%
    • 체인링크
    • 15,170
    • +0.4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