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후 첫째날 중국·베트남 증시 상반된 모습

입력 2007-02-26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열논란을 빚고 있는 중국과 베트남 주식시장이 설 연휴 후 첫째날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시 10분(한국시각) 현재 중국의 상하이A지수(내국인전용)는 전일대비 22.02포인트(0.7%) 하락한 3126.77포인트를 기록중인 반면 베트남의 VN지수는 전일대비 37.93포인트(3.5%) 상승한 1121.18포인트로 사상최고치를 다시 경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6,000
    • -0.56%
    • 이더리움
    • 2,612,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5%
    • 리플
    • 1,710
    • -1.5%
    • 솔라나
    • 111,000
    • +0.09%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890
    • -1.08%
    • 샌드박스
    • 83.37
    • -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