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 “주가 조작 관련 검찰조사 확인된 바 없어”

입력 2015-08-17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포피아는 오늘 보도된 메르스 진단시약 개발에 따른 주가조작에 관련해 검찰조사에 대해 확인된 바가 없다고 17일 밝혔다.

인포피아 관계자는 “회사는 지난달 8일 메르스 검사시약 발표했다고 공식적으로 보도했으며, 진단시약은 언급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검찰로부터 이와 관련한 어떠한 통보도 받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관련 기사의 출처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인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강철훈, 유병열(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9]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9,000
    • +0.35%
    • 이더리움
    • 2,92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36%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4,100
    • -0.5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83%
    • 체인링크
    • 12,94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