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배철강 오너 8세 손자 자사주 지속매입

입력 2007-02-26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배철강 오너의 8살 된 손자가 지속적으로 자사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문배철강은 ‘최대주주등 소유주식변동 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47.78%에서 47.82%(980만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문배철강 지배주주인 배선화(71) 회장의 손자인 승준(8)군이 지난 22일, 23일 장내에서 0.04%(7050주)를 사들인 데 따른 것이다.

승준군은 지난해 12월초 이후 2개월만인 지난 20일에도 0.02%(4000주)를 매입했다.

승준군은 이를 통해 부친인 배종민(46)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문배철강의 지분 0.13%(2만5050주)를 보유하게 됐다.

문배철강은 배종민 사장이 19.13%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고, 배선화 회장은 17.49%를 갖고 있다.


대표이사
이창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09,000
    • +0.63%
    • 이더리움
    • 3,09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69%
    • 리플
    • 2,073
    • +0.68%
    • 솔라나
    • 130,100
    • +0.31%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4.97%
    • 체인링크
    • 13,510
    • +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