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유가부담 일제히 '하락'

입력 2007-02-24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주요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이란 핵문제와 재고 부족 등으로 국제 유가가 올 들어 3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한 부담감이 컸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특허소송 패소,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도 불거졌다.

23일(현지시간)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일대비 38.54포인트(0.30%) 하락한 1만2647.4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84포인트(0.39%) 내린 2515.10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5.19포인트(0.36%) 떨어진 1451.19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0.19달러 오른 배럴당 61.14달러로 사흘 연속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한 주간 다우 지수는 0.9% 하락했고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0.8%, 0.3%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9,000
    • -1.14%
    • 이더리움
    • 3,38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7%
    • 리플
    • 2,045
    • -1.4%
    • 솔라나
    • 124,000
    • -1.35%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6%
    • 체인링크
    • 13,700
    • -0.2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