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트론, 제3자배정 50억 규모 유상증자

입력 2007-02-23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덱트론은 23일 시설자금, 운영자금 등의 조달을 위해 보통주 246만9134주를 50억원에 유상증자한다고 밝혔다.

제3자배정 방식으로 이뤄지며 코리아21벤처캐피탈이 74만740주 등 5인이 참여한다.

신주발행가액은 2025원, 납입일은 다음달 30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