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예련, '윤종신 느낌' 김혜성을 위한 배려?..."힐에서 내려와주는 누나"

입력 2015-08-13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혜성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차예련과 김혜성이 화려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혜성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네21.올드팀vs영팀.ㅋㅋㅋ #유선#김성균#차예련#김혜성#무녀굴 #키작남을배려#힐에서내려와주는 애련이누나#콩나물덜먹어서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성균과 유선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그 옆에는 차예련과 김혜성이 마주보고 서 있다. 특히 차예련은 유선과 달리 하이힐을 신지 않고 슬리퍼를 신고 있다. 이는 키가 172cm인 장신인 차예련이 자신과 비슷한 키인 김혜성을 배려하기 위한 것.

한편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퇴마: 무녀굴'에 출연한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예련이 김혜성의 외모를 간접 디스했고 이에 김구라는 ""개인적으로 얼굴은 잘생겼는데 윤종신 느낌이야. 키가 좀 작잖아"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나 김혜성은 데뷔 전부터 14만명의 거느렸던 원조 얼짱 출신으로 유명하다.

한편 김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차예련, 김혜성 배려돋네" "라디오스타 차예련, 힐 안신어도 각선미 대박이네" "차예련, 정말 의리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0,000
    • -1.6%
    • 이더리움
    • 3,287,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83%
    • 리플
    • 1,770
    • -7.52%
    • 솔라나
    • 132,600
    • -3.77%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1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3.48%
    • 체인링크
    • 14,860
    • -4.8%
    • 샌드박스
    • 45.62
    • -5.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