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 수산실적 바닥 통과…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8-13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3일 동원산업과 관련해 수산실적이 저점을 통과했다고 분석했다. 동시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가는 기존의 34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동원산업의 2분기는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소폭 확대됐다"면서도 "유가 하락에 따른 수혜는 2분기보다는 3분기가 더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3분기 어가 반등에 따른 수산 실적개선을 기대한다"며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482억원(-4.1% YoY), 영업이익은 212억원(-35.5% YoY)"을 전망했다.

이어 원가율 개선도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2015년 상반기에 확보된 벙커씨유가 투입되면서 원가율은 개선이 예상된다"며 "현재 유가 수 준에서의 수산부문 BEP(손익분기점)은 1390~1420달러다"고 추정했다.

그는 "ROE(자기자본이익률) 역시 큰 폭의 개선이 예상된다"며 "수산 실적이 저점을 통과했고, 지속적인 업황 개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세훈, 박상진, 장인성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1.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16,000
    • -0.71%
    • 이더리움
    • 4,33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82%
    • 리플
    • 2,802
    • -1.13%
    • 솔라나
    • 187,000
    • -0.27%
    • 에이다
    • 525
    • -1.13%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10
    • -0.94%
    • 체인링크
    • 17,830
    • -0.89%
    • 샌드박스
    • 203
    • -9.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