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성균 "헛바람 들었을 때 축의금으로 거덜날 뻔 했다" 허세 고백

입력 2015-08-13 0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성균이 동료 연예인 축의금의 적정선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연한 김성균은 "연예인들 결혼때 축의금이 얼마가 적당한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유선이 "어느날 갑자기 김성균 씨가 진지하게 연예인들 축의금이 얼마가 좋은거냐고 묻더라"고 거들었다. 이에 MC들은 "왜 그런 것을 묻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김성균은 "이쪽 분위를 잘 모르겠다"며 "한때 허세가 들어가서 많이 낸 적도 있었는데 그러다가 거덜이 날것 같아서 자제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갈등하는 액수가 얼마냐"고 물었고, 김성균은 "연극배우 시절에는 3만원, 5만원을 하다가 방송을 하고 50을 냈다. 이렇게 냈다간 안 되겠다 싶어 요즘엔 평균 20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김성균은 자신이 동료 배우 하정우, 공유, 원빈보다 나이가 어리다는 사실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1.21%
    • 이더리움
    • 3,28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52%
    • 리플
    • 1,760
    • -7.76%
    • 솔라나
    • 132,800
    • -3.42%
    • 에이다
    • 266
    • -5%
    • 트론
    • 456
    • -1.51%
    • 스텔라루멘
    • 239
    • -9.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39%
    • 체인링크
    • 14,740
    • -5.15%
    • 샌드박스
    • 45.56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