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3G·LTE 맞춤형 요금제' 부활…10일 만에 결정 번복한 이유는?

입력 2015-08-1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T, '3G·LTE 맞춤형 요금제' 부활…10일 만에 결정 번복한 이유는?

▲SK텔레콤이 11일 '3G 맞춤형 요금제'와 'LTE 맞춤형 요금제'의 가입을 다시 허용했다. (출처=SK텔레콤 트위터)

SK텔레콤이 11일 '3G 맞춤형 요금제'와 'LTE 맞춤형 요금제'의 가입을 다시 허용했다. 지난 1일 요금제 간소화를 명목으로 신규 가입을 중단한 지 10일 만이다.

SK텔레콤은 1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11일부터 '3G 맞춤형 요금제'와 'LTE 맞춤형 요금제'의 가입이 가능하다"며 "예전처럼 음성, 데이터, 메시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SK텔레콤은 3G 맞춤형 요금제와 LTE 맞춤형 요금제를 비롯해 PDA 데이터 슬림 요금제, 팅스마트·프리존 요금제 등 가입을 제한한 바 있다. 당시 SK텔레콤은 기존 29종 101개에 달하는 요금제를 19종 64개로 대폭 줄였다.

가입자들은 요금제 간소화로 비교적 저렴한 요금제가 상당수 폐지됐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때문에 이번 요금제 부활이 고객 불만을 반영한 결과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9,000
    • -1.4%
    • 이더리움
    • 3,00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1%
    • 리플
    • 2,034
    • -3.1%
    • 솔라나
    • 126,200
    • -2.17%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1.36%
    • 체인링크
    • 13,210
    • -1.1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