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고교 일진설 해명 “‘잠복근무’에서 연기 잘 소화해낸 탓”…실제 졸업사진 보니 ‘깜짝이야’

입력 2015-08-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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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택시’에 출연한 홍수아의 과거 일진설 해명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홍수아는 2009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포차’에 출연했다.

당시 홍수아는 고등학교 시절 일진으로 친구들을 괴롭히고 돈까지 빼앗았다는 루머에 대해 “영화 ‘잠복근무’에서 불량학생 역할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낸 것이 너무 리얼해 오해를 샀다”며 “괴롭혔다는 친구와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홍수아는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많은 사람이 내가 활발한 성격인 줄 알고 있는데 사실은 낯도 많이 가리고 말도 없는 편”이라고 말했다.

홍수아는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성형설과 류현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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