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이승준 맹추격…“이러다 죽어 살려줘”

입력 2015-08-11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이 사장 이승준을 알아보고 뒤쫓았다.

10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첫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첫 회에서 이영애(김현숙 분)는 허름한 차림의 이승준(이승준 분)을 한강 시민 공원에서 발견했다. 앞선 시즌에서 이승준은 ‘월급쟁이 바지사장’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사업 확장으로 한방을 노렸지만, 낙원사를 위기에 내몰고 말았다.

이영애는 “여기 왜 왔어! 가~가라고”라고 소리치며 도망 다니는 이승준을 끝까지 쫓았다. 결국 이승준은 “가라고, 오지마! 오면 콱 죽어버릴거야. 사는데 미련 없어”라며 자신을 추격해온 김현숙을 피해 강물에 빠져들었다.

위기에 닥친 이승준은 “더 이상 살고 싶지도 않다고”라면서도 “이러다 죽어 살려줘”라고 소리쳤다. 영애가 뛰어 들어가 승준을 구해주는 장면이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6,000
    • +2.19%
    • 이더리움
    • 3,065,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26%
    • 리플
    • 2,068
    • +2.73%
    • 솔라나
    • 129,400
    • +3.35%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0.14%
    • 체인링크
    • 13,430
    • +2.75%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