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13일 평창 개최 공식발표…경연 순서는?

입력 2015-08-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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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이 영동고속도로가요제의 13일 평창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가요제 참가 가수들이 무대효과, 경연순서를 정하기 위해 게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무대효과와 경연순서를 정하는 모든 게임을 마친 후 "무한도전 가요제가 8월13일 평창에서 열린다"며 이번 가요제 명칭인 '영동고속도로가요제'를 공개했다.

한편 이번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순서는 스피드퀴즈를 통해 1등부터 순서대로 원하는 공연 순서를 선택했다.

그 결과 오프닝은 광희-지드래곤&태양, 2번은 박명수-아이유, 3번 하하-자이언티, 4번 정준하-윤상, 5번 유재석-박진영, 엔딩은 정형돈-혁오밴드 순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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