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선] 이부진ㆍ임우재 이혼소송 관심… "현명하게 해결하길 바라"

입력 2015-08-07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자 신데렐라'로 불리던 임우재씨와 이부진씨와의 결말이 매우 현실적이네요. - 풍파***

이부진씨의 남편 임우재씨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혀 이 부부가 갈라서기 쉽지는 않겠군요.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낼지는 몰라도 요즘 함께 안 살 권리도 중요하긴 하죠. 혼자 의지로는 가정 지킨다는게 버거워 보여요. - 누지*****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상류사회에 중도에 편입된 임우재씨도 마음 고생 했을 테고, 그러한 남편을 보필해야 하는 이부진씨도 꽤나 힘들었을텐데… 결말이 이혼소송밖에 없었나 아쉽네요. - 지나****

이부진씨는 그 강한 집안 반대를 무릅쓰고 힘들게 한 결혼인데 왜 헤어지려는 걸까요? 이유야 있겠지만 보는 사람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min*****

동화같은 연애사를 갖고 있는 이부진ㆍ임우재씨가 이혼소송으로 말이 많은데… 본인들이 해결책을 가장 잘 알 듯 싶네요. 또 두 분 자신들은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아무쪼록 현명하게 해결하시길 바랄 뿐. - 헤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7,000
    • +2.32%
    • 이더리움
    • 3,428,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5%
    • 리플
    • 2,064
    • +1.38%
    • 솔라나
    • 125,000
    • +1.2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2%
    • 체인링크
    • 13,710
    • +0.96%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